요즘들어 밤늦게 까지 coding을 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담주면 개학인지라 이것저것 일들을 마무리 하는 시기가 왔기 때문에...
기존에 해뒀던 코드도 정리도 하고.. 또 새롭게 하는 것들 그리고 부탁 받은 일들...
소설처럼 코드를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요즘 실감합니다..
새벽에 커피 한잔을 하면서 코딩을 한다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담배 한개피면.. 최고죠..ㅠ.ㅠ
여튼.. 많은 해커분들도 지금 이시간에 열심히 무언가에 몰두하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만났다면.. 잠시 커피 한잔과 함께 휴식을 취해보심이...
정말로 그러다가 딱 머리 속에서 생각 날때도 많으니까요.. 혹은 갑자기 보이지 않던것이 보인다던지..ㅋㅋㅋ(경험해보신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여튼, 모든 분들 몸 상하지 않게 쉬엄쉬엄 쉬시면서 내공증진과 일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p.s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 사진도 올려드리고 싶었지만..ㅡ_ㅡ;; 카메라가 a/s 가있는 처지라..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이번 주말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 듯